도야코(洞爺湖) 온천

호수 가득 홋카이도의 명봉(靈峯) 요테이잔(羊蹄山)을 비추는 도야코 호수.
그 우아하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은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명승지로 칭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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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소개

photo/고한테이(湖畔亭)
고한테이(湖畔亭)

고한테이(湖畔亭)

호수 위 32 m. 탁 트인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호수의 경관은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으로 찾는 이들을 압도하며, 절경을 자랑하는 온천여관입니다.


photo/고키라쿠테이(ごきらく亭)
고키라쿠테이(ごきらく亭)

고키라쿠테이
(ごきらく亭)

누구나 손쉽게 도야코 호수 관광을 즐기시기를 바라며, 머무시는 동안 부디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관광정보 소개

photo/도야코(洞爺湖) 호수
도야코(洞爺湖) 호수

「도야코 온천」은 일본에서 3번째로 풍부한 온천수를 자랑하며 많은 관광객이 운집하는 홋카이도에서도 손꼽히는 리조트지입니다. 시코츠·도야코(支笏·洞爺湖)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도야코 호수는 화산 함몰로 생겨난 칼데라호인데, 시코츠코(支笏湖) 호수와 함께 북쪽 한계선에 위치한 얼지 않는 호수로 유명합니다. 「도야코」라는 이름은 아이누어로 ‘호수’ 또는 ‘언덕’에서 유래하였습니다.
JR 도야역에서 온천으로 향하는 도중에 있는 전망대나 사일로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빼어난 전망은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입니다.
쇼와신잔(昭和新山), 우스잔(有珠山) 등과도 가까우며 홋카이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명소입니다.


photo/롱런 불꽃놀이(ロングラン花火大会)
롱런 불꽃놀이(ロングラン花火大会)

롱런 불꽃놀이는 매년 4월말부터 10월말까지 매일 밤 8시 45분부터 개최됩니다.
불꽃놀이는 약 20분간 계속되는데, 쏘아 올려진 가지각색의 불꽃들이 밤하늘과 호수 위를 어느새 선명하게 물들입니다.
고한테이(湖畔亭) 온천여관에서는 작년에 새로 설치한 「프리이빗 족탕」에 발을 담그고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